트렁크 하네스 보호 커버를 장착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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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달린 것/아반떼N
알리에서 약 1만원에 판매하는 보호 커버가 있다.저렴한데 사기 아까운 느낌이 들어서 계속 지나치다가 5주년이 된 기념으로 구매를 해보았다.장착방법이 너무 쉬워서 1분만에 작업이 완료되었다.단지 플라스틱 커버가 추가되었는데 차주만 아는 고급짐이 미세하게 가미되었다.
아이오닉5n 핸들을 이식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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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달린 것/아반떼N
드디어 5년간의 할부가 끝났다.구매할 때 당시 꽤나 무리해서 구매를 했었는데, 드디어 끝났다.몇차례의 기변병이 발생했는데, 마땅한 대안을 찾지 못했다.그리고 아들도 차에 익숙해져서 그런지 꽤나 즐겁게 타고 있어서 타이밍을 놓친 것 같다. 나름 5주년이 되었으므로, 몇가지 작업을 진행해보았다.그중 하나인 핸들 이식이다.기존 대비 3가지 장점이 있다.1. NGS 버튼 위치가 상단으로 이동하여 클릭하기 쉽다. NGS가 NGB로 나타나 있지만 글자보다 실용성의 장점이 더 크다. 인제스피디움에서 1~2번의 NGS를 쓰게 되는데 특히 17번 코너에서 NGS버튼을 찾기위해 우왕좌왕하는 손과 버튼을 보는 순간 라인이 부푸는 짜증남이 공존했는데, 이것으로 해결된다.2. 드라이브 버튼이 하나 추가 된다. 기어봉..
아파트 감사 일을 내려놓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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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고압펌프가 고장났다(에러코드 P008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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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달린 것/아반떼N
인제에 놀러갔다가 복귀하는 길이었다.닭갈비 맛나게 먹고, 집으로 복귀하던 길이었다.졸음 쉼터에서 나올 때 급가속 및 합류 후 악셀을 밟아보니 "어라?"가속이 안되고, 터보도 안도는 것이다. 악셀을 살살 밟으니 가속은 된다.엔진 경고등도 안들어오고 뭐지 하다가 다음 졸음 쉼터에서 정차후 재시동시 엔진 경고등이 들어왔다. 당혹 스럽구나 하하. 고속도로에서 멘붕이 왔는데, 계기판 옆에 자세히 보기를 누르면 현대 서비스 센터에 연결이 되는 기능이 있었다.고장 출동만 가능하다고 하셔셔, 유명한 동횡성 N라운지에 전화했다.엔지니어분 바꿔달라고 요청해서 통화하니까 내차의 엔진 경고등의 코드를 원격지에서 확인해주셨고, 높은확률로 고압펌프 손상이고 자력 복귀 가능하면 천천히 가보는게 좋겠다고 안내해주셨다. 이번일로 블루..
아반떼N 클러스터 사이드패널을 교체해보자(PE, 마그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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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stomizing
아반떼 cn7 좌측에는 잉여 공간이 있다.개발자 인터뷰에서도 터보 게이지 등 차량 정보를 디스플레이 하려고 만든 공간이라고 했는데, 디스플레이에 모두 기능이 통합되면서 버려진 곳이라고 한다.cn7 n line은 해당 위치에 드라이브 모드가 있는데 매우 불편한 위치이다. 신형 아반떼 cn7부터는 이 부분에 자석이 추가 되었다.부품번호 : 84840AA120UAY 레알크래프트 마지막 교육생이자 손님으로 백패널 랩핑을 맡겼다.2~3년간 매우매우 즐거운 경험을 했다. 변경전 사이드 클러스터.센터 패널을 탈거한다.계기판 위 커버를 탈착한다.센터 스피커쪽 볼트를 하나 풀고 당기면 된다. 좌 : 변경 전, 우 :변경 후조립은 분해의 역순지갑이 붙어 있어서 좋다.문제는 지갑을 잊고 내리기 시작했다.가족사진 걸 수 있는..
[Euresys] CXP 프레임그래버 트리거 설정 기초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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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hine Vision
몇년간 하나의 제품만 사용하다보니 타 제조사 그래버 사용할 때 머리가 하얗게 변한다.트리거 및 동작과 관련한 기초 공부를 위한 글이다. 트리거 신호는 보통의 경우 아래 2가지 방법으로 주로 연결 및 사용한다.1. 카메라에 연결2. 프레임 그래버에 연결 이 중 2번의 방법을 많이 사용한다.이유는 Jitter의 기준이 프레임그래버가 되면 딜레이 설정이 쉬우니까. 유레시스 프레임 그래버에서는 보통 Interface(그래버), Device(그래버), Remote Device(카메라) 내부에서 설정을 주로 한다.[카메라가 Master로 동작하는 설정]카메라측Remote Device → Acquisition Control → Trigger Mode : OffRemote Device → Acquisition Cont..
싼타페 MX-5 사이드 미러 부품 교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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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달린 것
회사의 신차 MX-5, 출고 2주만에 사이드 미러를 깨트렸다.이 차는 특정 영업사원용으로 출고된 차이다.주차장에서 주차 구경을 하는데, 사이드 미러가 기둥과 가까워졌다.너무 가까운데... 하는 찰나에 우지끈 소리와 함께 사이드 미러는 옆이 아닌 앞을 보고 있었다. 차에서 내린 뒤 소위 말해 멘붕이 오신거 같다.내차였으면 블로그에 쓸거 생겨서 좋아했을 거 같은데..2021.12.30 - [바퀴달린 것/아반떼N] - 사이드미러 자가 수리기 사이드미러 자가 수리기사이드 미러를 수리하자 2021.12.21 - [바퀴달린 것/아반떼N] - 첫번째 사고! 위의 링크와 같이 주차하다가 사이드미러를 부셨습니다. 다시 한번 생각해보면, 사이드 미러 플라스틱 하우징과 LED부분ww-w.tistory.com 이 전의 경험이..
애플워치 울트라 트레일 루프를 구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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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리뷰(IT&Review)
활동이 잦고, 키보드를 사용할 때 손목에 거슬림이 전혀 없는 스트랩은 단연 스포츠 루프와 트레일 루프라고 자신한다.애플워치 울트라를 들이고 알파인 루프를 사용했는데, 착용 방식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새박스 뜯는 것은 언제나 즐겁다. R,G,B가 반복되는 패턴이 살짝 보인다.호환 스트랩들이 있다지만 정품의 마감과 퀄리티를 따라가긴 어렵다고 생각한다.이것도 거의 1년 잘쓰고 너무 늦게 작성하는 글이다. 기록은 제때제때 해야한다.
애플워치 울트라1을 구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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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리뷰(IT&Review)
작년 11월 쯤 구매했다.생일선물로 받은 스트랩으로 인하여 거의 1년만에 기록을 남긴다.큰 화면과 배터리에 매력을 느껴 생일 선물로 받은 SE를 뒤로 하고 울트라를 구매했다.신품을 구매하기에 비용이 납득되지 않아서 상태 좋은 중고를 구매했다.좌 SE, 우 울트라1앱목록에 들갔을 때 비율의 차이는 있을 지언정 보이는 개수는 모두 동일하다.애플이 이런걸 참 잘한단 말이지. SE는 액정이 둥그렇게 튀어나와 있어서 어딘가 부딪히면 액정이 먼저 닿고, 울트라는 위치에 따라 다르겠지만 테두리가 먼저 닿는다.힐링쉴드에서 베젤링이라 하여 티타늄 소재의 보호 케이스를 판매한다.티가 거의 안나는 케이스라 추가 구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