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35 Self로 신발장 타일 시공을 해보자 Do it my self 인테리어든 다른 것이든 정석이 있고, 편법이 있다. 전반적인 상황을 고려했을 때 때로는 편법도 괜찮은 차선책일 수 있다. 1. 매매 집이 아님 2. 필요시 원복 그렇다면? 붙이는 타일이다. 와이프가 구매해줘서 구매처는 모른다. 저 데코타일에 KC인증에, VOCs관련 정보가 기재되어 있다. 편법을 사용하더라도 최대한 정석인 방향의 편법을 사용해야 좋다고 생각한다. 요렇게 생겼는데, 뒷면을 보면 방향 화살표가 있다.. 이게 안맞으면 패턴이 어색해질 수 있다. 기존의 타일, 유럽 어디 성당가면 천장에 있을 것 같은 느낌의 패턴이다. 위치를 잘잡고 하나씩 붙인다. 양면 테이프가 타일 뒷면에 붙어 있으므로, 보호지 제거 후 붙이면 끝이다. 물론 미리 타일 청소가 필요하다. 장착중 아직 까.. 2024. 3. 17. 식탁등을 변경해보자 - 이케아 너무나 예쁜 주방등이 있어서 구매했다. 간접등이라는 말이 있었는데, 이정도면 간첩등 아닌가 싶다. 기도비닉을 얼마나 잘하는 지 빛이 없다.... 밤 10시쯤 모든 조명을 끄고 이 조명을 켜면 동공이 반응도 안할 빛의 양이다. 아 싯팔 내돈.. 이미 구매 후 1주일이 넘었고, 설치까지 했으니 환불은 어려울 것 같고.. 다시 조명 판매처에 가서 홍보 페이지를 보니, 주방등 근처에는 무조건 다른 조명이 있었다. 굳이 이곳에 내 에너지를 쏟고 싶지 않았다. 그래 이케아를 가자. 이번 이케아 방문시에 렌지대, 침대 프레임, 식탁등을 구매했다. 이케아(아이키아, 아이케아, 등) 발음 논란이 있는데 편하게 부르면 되고 말만 통하면 된다. 이케아가 스웨덴에서 만든 브랜드인데 스웨덴도 발음이 이케아에 가깝다. 영어권은 .. 2024. 3. 17. 렌지대를 구매해보자 - 이케아 아뿔싸. 렌지대 위치 계산에 오차가 생겼다. 와이프는 캐드를 할 수 있다. 그래서 2번의 이사를 하기전에 집을 실측하고, 미리 가구 배치도를 작성한다. 미친 사람 같겠지만 MBTI J라 그런가.. 이래야 마음이 편해진다. 하지만 이번에 렌지대를 생각하지 못하고 인사를 진행했다. 이 위치에 렌지대를 사용하면 문제가 있다. - 삼단 서랍장의 간섭을 피한 위치에 설치해야한다. - 4인용 식탁인데 3인용만 사용이 가능하다. - 식탁을 돌려서 이동시키기에는 배치 문제가 있다. 반대편 냉장고에 공간이 있는데, 서랍을 하나 희생하는 경우 가로 60cm 세로 30cm 정도의 렌지대가 필요하다. 시중에 파는건 최소 세로가 40cm 이상이다. 일단 이케아로 달려갔다. 그리고 찾았다. 바게보~! 얄루! 가로 60cm 세로 .. 2024. 3. 17. 이사 준비를 해보자 - 인테리어 편 장인어른 장모님이 시골 생활을 하시겠다고 선언하셨다. 작년에 주말마다 적당한 위치를 찾으러 다녔다. 꽤 많은 곳을 둘러보시고 전주 근처인 완주로 정하셨다. 이사 가실 집을 구매를 하셨다. 우리에게 처가댁에서 살 것인지 물어보셨다. 모르는 사람에게 세를 놓기도 좀 그렇고, 지금 우리가 사는 집은 작아서 서울에 볼일을 보러 오실 때 불편하기도 하고.. 여러 이유로 그렇게 처가댁에 살게 되었다. 법적으로 임차인이 되었다. 이사까지 약 한 달간 집이 비었다. 화장실 리모델링, 주방 교체로 시작된 계획이 대공사가 되었다. 업체는 2군데를 컨택했다. - 청년 욕실: https://map.naver.com/p/search/%EC%B2%AD%EB%85%84%EC%9A%95%EC%8B%A4/place/1984686390.. 2024. 3. 17. 연휴 4일 중 3일간 30km 달려보기 같이 운동하는 분이 아마추어 킥복싱 대회에 출전하신다. 같이 운동하는 분 = 형님은 나와 같은 헤비급이고, 집이 걸어서 1~2분 걸리는 매우 가까운 거리에 산다. 오랜 시간 운동을 해서 나의 부족함을 족집게 강사처럼 콕콕 집어준다. 이 형님이 주말에 올림픽공원을 뛴다고 해서 한두번 따라갔는데, 재밌었다. 헤비급 스피드로 달려서 그런가 달릴만했다. 그리고 5월에 대회를 나가시는데, 명절에 할 게 없다고 하셨다. 형을 위한다는 핑계로 10km 달리기를 2일간 해보자고 제안했다. 결론은 3일 함. 느리더라도 멈추지 않는 속도로 일정하게 뛰는 것을 목표로 했다. - 1일 차, 2월 9일 금 올림픽공원 4바퀴를 돌았다. 몇 미터 모자란 11키로이다. 1시간 34분이 걸렸다. 거진 키로당 시속 8키로의 달리는 속도.. 2024. 2. 12. 케이스티파이 as를 받아보자-2(끝) 케이스 as위해 케이스티파이 신사점을 방문했다. 2023.11.27 - [Have -p.p/이것저것] - 케이스티파이 as를 받아보자-1 케이스티파이 as를 받아보자-1 엄청 핫하다는 케이스티파이 케이스 결론부터 작성하자면 아래와 같다. - 오프라인 매장 구매는 해당 오프라인 매장에 방문해야 한다. - 온라인 구매는 어디서든 온라인으로 처리하면 된다. 우 ww-w.tistory.com 정확한 명칭은 케이스티파이 스튜디오 가로수길 지점. 애플 스토어 가로수길 점 바로 옆에 있다. 가로수길이 있으면 세로수길도 있나? 있다. 여튼, 11시부터 오픈한다고하여 오픈런을 했다. 오전 10시 40분쯤 도착했고, 정확히 11시에 오픈했다. 영하 10도는 매우 춥다. 루피 귀여워.. AS 관련하여, 구매 6개월 이내이면.. 2023. 12. 19. [iPhone 15 pro] 알칸타라 케이스를 구매해보자 알칸타라 소재는 참을 수 없다. https://ko.aliexpress.com/item/1005002498724450.html?algo_exp_id=272cdc5c-d0e4-445c-8892-2e2e2536a66e-0 22391.0₩ 52% OFF|아이폰 15 프로 맥스 14 13 12 미니용 마그네틱 알칸타라 케이스, 럭셔리 인조 가죽, Smarter Shopping, Better Living! Aliexpress.com ko.aliexpress.com 위의 링크에서 구매 했다. 진짜 알칸타라라는 내용이 있고, 색상 코드 별로 제품이 있으므로 바로 구매를 했다. 사실 케이스티파이 케이스를 구매하고 취소한다는 것을 깜빡 했다. -_- 차에 적용된 9052컬러로 구매했고, 오토모티브용 알칸타라인지 아닌지 .. 2023. 12. 1. 비마이펫 팝업스토어를 다녀오다. 유튜브에 비마이펫이라는 채널이 있다. https://namu.wiki/w/%EB%B9%84%EB%A7%88%EC%9D%B4%ED%8E%AB 비마이펫 - 나무위키 비마이펫 채널에 있는 시리즈를 모아둔 문단 회차가 너무 많을 경우 적혀 있지 않음 - 처음 문단에도 나왔듯이 원래는 매주 올라왔으나, 이제는 2주에 한번 올라온다. 또한, 관련된 커뮤니티 글 namu.wiki 와이프가 매우 좋아하는 채널이다. 한동안 비마이펫 노래를 들어서 같이 중독 되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v=EET_ZnXusDM 노래 중간에 고양이 몸통 늘어나는거 겁나 귀엽다 진짜. 진심. 매우. 언젠가 팝업스토어 문자를 받았나보다. 굳이 안가도 된다곤 하였지만 난 이뜻을 안다. 무조건 가야한다. 신사역 .. 2023. 12. 1. 케이스티파이 as를 받아보자-1 엄청 핫하다는 케이스티파이 케이스 결론부터 작성하자면 아래와 같다. - 오프라인 매장 구매는 해당 오프라인 매장에 방문해야 한다. - 온라인 구매는 어디서든 온라인으로 처리하면 된다. 우연찮게 스승님의 선물로 매우 저렴하게 구했다. 지난 주 토요일, 지인들과 카페에서 핸드폰 이야기가 나와서 생폰을 보여줬었고, 다음날 아침 핸드폰을 닦기 위해 케이스를 분리했다. 이거 어디감.?.? 다행히 폰 본체에는 대미지가 없었다. 근데 애플로고에 수많은 지문자국이... 와이프에게 이 지문은 너의 것이다 라고 하니 와이프 왈 : 아니 어떻게 알았지? 개콘 감수성의 오랑캐가 생각났다. 여튼, 영화 서울의 봄(전두광 샹놈새끼)도 볼겸 잠실에 갈일이 있어서 방문했다. 지도상에는 송파구청에 가까워 보이는데, 거의 시그니엘 위치.. 2023. 11. 27. 이전 1 2 3 4 다음 반응형